
사진은 출시 전 시안이라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기동백 선크림
매일 바르는 순한 무기자차 햇살 케어 · SPF30 PA+++ · 50ml
아직 준비 중이라 담을 수 없습니다. 준비가 끝나면 쇼핑 쪽에 올려 두겠습니다.
순한 안심 처방
흡수되지 않고, 피부 위에서 막아줍니다
화학 성분이 피부 속에서 자외선을 분해하는 방식 대신,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가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튕겨내는 무기자차만 담았습니다. 바르는 즉시 차단이 시작됩니다.

지수를 높이기보다, 자극을 낮추는 쪽을 택했습니다
SPF30은 자외선B를 약 97%, SPF50은 약 98% 막습니다. 차이는 1%대지만 지수를 올리면 차단 성분이 늘어 발림성과 자극에서 손해가 큽니다. 매일 쓰는 제품이라 자주 덧바르는 쪽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얇게, 두 번, 자주
STEP 01 · 외출 15분 전에 로션을 바른 뒤 피부가 살짝 마르면, 얼굴과 노출되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STEP 02 · 얇게 두 번 겹쳐서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뭉칩니다. 얇게 두 번 겹쳐 바르면 백탁 없이 차단력이 올라갑니다.
STEP 03 · 2–3시간마다 덧바르기 땀이나 물에 닿았다면 바로 덧발라 주세요. 귀가 후에는 바디워시로 부드럽게 씻어냅니다.

엄마들이 자주 묻는 것들
신생아도 바를 수 있나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권장합니다. 그 전에는 차단제보다 모자, 양산, 긴소매로 햇빛을 피하는 방법이 더 안전합니다.
SPF50+가 아니라 SPF30인 이유가 있나요? SPF30은 자외선B를 약 97%, SPF50은 약 98% 막습니다. 차이는 1%대지만 지수를 올리면 차단 성분이 늘어 발림성과 자극에서 손해가 큽니다.
백탁 현상이 있나요? 무기자차는 원리상 약간의 백탁이 있습니다. 동백오일로 발림성을 높여 얇게 두 번 겹쳐 바르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어떻게 지우나요? 워터프루프 처방이 아니라 아기동백 바디워시 한 번으로 지워집니다. 클렌징 오일이나 이중 세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로션을 바른 뒤 피부가 살짝 마르면, 얼굴과 노출되는 부위에 발라주세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뭉칩니다. 얇게 두 번 겹쳐 바르면 백탁 없이 차단력이 올라갑니다.
땀이나 물에 닿았다면 바로 덧발라 주세요. 귀가 후에는 바디워시로 부드럽게 씻어냅니다.
덧바르기가 중요한 제품이라 매일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뚜껑은 가방 안에서 열리지 않도록 단단히 잠깁니다.
다 쓴 용기는 물로 헹군 뒤 Eco Line 을 잡아 분리 배출해 주세요. 아기동백은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완충재와 종이 박스를 씁니다.